'손더게스트' 정치인 김혜은, 귀신보다 무서운 살인 '섬뜩'[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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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김혜은이 또 살인을 저질렀다.
10월 25일 방송된 OCN 수목드라마 '손 더 게스트(the guest)' 14회 (극본 권소라 서재원/연출 김홍선)에서 박홍주(김혜은 분)는 김신자를 살해했다.
양신부(안내상 분)를 따르던 김신자는 국회의원 박홍주가 봉사단체 '나눔의 손'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며 항의하다가 형사 강길영(정은채 분)을 만났고, 양신부는 박홍주에게 직접 김신자를 만나 설득해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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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김혜은이 또 살인을 저질렀다.
10월 25일 방송된 OCN 수목드라마 ‘손 더 게스트(the guest)’ 14회 (극본 권소라 서재원/연출 김홍선)에서 박홍주(김혜은 분)는 김신자를 살해했다.
양신부(안내상 분)를 따르던 김신자는 국회의원 박홍주가 봉사단체 ‘나눔의 손’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며 항의하다가 형사 강길영(정은채 분)을 만났고, 양신부는 박홍주에게 직접 김신자를 만나 설득해보라고 조언했다.
박홍주는 김신자를 찾아가 돈 가방을 내밀며 “현찰이다. 이런 집에서 살면 위험하시지 않냐. 그동안 나눔의 손을 위해 헌신해주신 대가다”고 매수하려 했다. 하지만 김신자는 “됐다. 가져가라. 내가 이럴 줄 알았다. 국회의원이라는 게 하는 짓은 순 거짓말에 도둑놈이다”고 분노했다.
여기에 김신자가 “형사 만나고 그것도 다 생각났다. 20년 전에 계양진에서 양신부님 만났지? 무슨 사고 친 것처럼 벌벌 떨면서?”라며 20년 전 박홍주가 저지른 살인까지 언급하자 박홍주는 순간 김신자의 봉사대상 트로피를 들고 뒤통수를 내리쳤다.
박홍주는 “거짓말? 도둑놈? 이 개돼지 같은 게! 벌레 같은 게!”라며 김신자의 뒤통수를 몇 번이나 내리쳤고, 박홍주의 얼굴에 피가 튀었다. 현재 큰귀신 박일도가 빙의된 것으로 추정되는 인물은 양신부. 그런 양신부보다 박홍주의 살인이 더 섬뜩하게 그려졌다.
이후 양신부는 박홍주의 살인을 알고 따귀를 때린 뒤 뒤처리를 맡았고, 김신자가 아직 죽지 않은 사실을 알고는 부마자로 만들어 강길영 눈앞에서 제 눈을 찌르고 자살하게 했다. (사진=OCN ‘손 더 게스트(the guest)’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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