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NCT 해찬, 부상으로 깁스, 스케줄 불참"(공식입장 전문)

[뉴스엔 이민지 기자]
NCT 해찬이 부상으로 스케줄에 불참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12월 19일 오후 NCT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NCT127과 NCT드림에서 활동한 해찬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SM 측은 "해찬이 공연 준비 중 정강이뼈 골절상 진단을 받아 현재 깁스를 하고 휴식 중이다"며 "부득이하게 예정된 연말 일정을 비롯한 모든 스케줄에 불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다음은 SM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SM ENTERTAINMENT 입니다.
팬 여러분께 안내 말씀 드립니다. 멤버 HAECHAN 이 최근 공연 준비 중 오른쪽 다리를 접질러 병원을 찾았으며, 정강이뼈 골절상 진단을 받아 현재 깁스를 하고 휴식 중입니다.
이로 인해 HAECHAN 은 부득이하게 예정된 연말 일정을 비롯한 모든 스케줄에 불참하게 되었으며, 의사의 소견에 따라 당분간 치료 및 회복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깊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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