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연애 할때 다 퍼주는 스타일..못된 여자 될래요"(인터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보영(28)이 연애 할 때 다 퍼주는 스타일이라고 고백하며 "연애할 때 못된 여자가 되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극중 주인공 우연의 첫사랑 승희 역할을 맡은 박보영은 실제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묻는 질문에 "다 퍼주는 스타일"이라고 답했다.
박보영은 "저는 원래 연애하면 다 퍼주는 스타일이다. 다 퍼주고 다 맞춰주고 다 해준다"라며 "성격의 차이인데 저는 그렇게 맞춰주는게 마음 편하다"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박보영(28)이 연애 할 때 다 퍼주는 스타일이라고 고백하며 "연애할 때 못된 여자가 되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보영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너의 결혼식'(감독 이석근) 인터뷰를 가졌다.
극중 주인공 우연의 첫사랑 승희 역할을 맡은 박보영은 실제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묻는 질문에 "다 퍼주는 스타일"이라고 답했다.
박보영은 "저는 원래 연애하면 다 퍼주는 스타일이다. 다 퍼주고 다 맞춰주고 다 해준다"라며 "성격의 차이인데 저는 그렇게 맞춰주는게 마음 편하다"라고 말했다.
박보영은 "근데 이제 그렇게 안하려고요"라며 "못된 여자의 연애를 해봐야겠다. 안 맞춰 줘야지 생각하고 있다. 제 성격에서 고치고 싶은 부분들이 있는데 그게 연애에서도 연장선상으로 나타난다. 바꿔보고 싶다"라고 전했다.
박보영은 첫사랑에 대해서는 "아직 제대로 된 첫사랑은 안해본 것 같다. 좋아한 적은 있지만, 사랑이라는 감정은 잘 모르겠다"라며 "저희 언니가 결혼을 했는데, 언니에게 형부를 사랑하는게 어떤 감정인지 물었더니 '가슴이 찡한 것'이라고 하더라. 근데 저는 아직 찡한 것은 못 느껴봤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영화 '너의 결혼식'은 3초의 운명을 믿는 승희(박보영 분)와 승희만이 운명인 우연(김영광 분), 좀처럼 타이밍 안 맞는 그들의 다사다난 첫사랑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2일 개봉한다.
김미화 기자 letmein@<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서희, 경찰 워마드 추적에 "내가 워마드"
- 김장훈, 확 다른 비포&애프터..성형? "분노 접었을 뿐"
- 과감한 가죽 핫팬츠..트와이스, 日가더니 '파격'
- 제시, 중력도 소용 없는 압도적 볼륨감
- 결혼 앞둔 유상무 "대장암 완치 아냐" 충격고백
- 박나래, 매니저 운전중인 차 안에서..남성과 ○○ 행위"..충격 폭로ing [스타이슈] | 스타뉴스
- "박나래, 차에서 남성과 ○○ 행위+운전석 발로 차"..주사이모 정체도 발각[스타이슈] | 스타뉴스
- '김태희♥' 비, 난리통 연예계 속 의미심장 일침.."나태하면 사건·사고 나"[스타이슈] | 스타뉴스
- '제이쓴♥' 홍현희, 위고비 의혹에 분노 "둘째 임신 계획..약물 NO"[스타이슈] | 스타뉴스
- 이서진, 이지혜 둘째 딸에 애정 폭발 "통통하고 귀여워"[비서진][★밤TView]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