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정원 딸린 2층 저택 공개 "이사하는 이유는.."

정시내 2018. 11. 2. 08: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설리가 이사할 집을 공개했다.

설리는 "오빠랑 둘이 살 거다. 혼자 살기는 버겁다"며 "혼자 있는 시간은 중요하지만 집에 누가 있느냐에 따라 정식적으로 의지가 되지 않냐. 1층은 오빠 주고 2층은 내가 쓸 거다. 새집에는 정원도 있고 소나무도 두 그루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설리의 새집이 공개돼 이목을 모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설리 집공개. 사진= ‘진리상점’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배우 설리가 이사할 집을 공개했다.

1일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SM CCC LAB ‘진리상점’ 세 번째 에피소드 ‘이사 가기 좋은 날’이 공개됐다.

설리는 “오빠랑 둘이 살 거다. 혼자 살기는 버겁다”며 “혼자 있는 시간은 중요하지만 집에 누가 있느냐에 따라 정식적으로 의지가 되지 않냐. 1층은 오빠 주고 2층은 내가 쓸 거다. 새집에는 정원도 있고 소나무도 두 그루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설리의 새집이 공개돼 이목을 모았다. 정원이 딸린 이층집으로 동화 속 저택을 연상케 했다.

설리는 새집에 대해 “앞이 다 녹색지대여서 건물이 새로 지어질 일도 없고 공기도 완전 다르다. 아직 새집에는 물건이 없다. 하나씩 채워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설리의 첫 리얼리티 단독 웹예능 프로그램 ‘진리상점’은 설리가 자신의 취향을 반영한 팝업스토어를 열어 기획부터 오픈, 운영, 마무리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정시내 (jssin@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