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18세 치어리더 하지원 '깜찍한 미소'
2018. 9. 30. 17:36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LG 치어리더 하지원이 3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LG의 경기에서 깜찍한 응원을 펼치고 있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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