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블러' 허진우 은퇴..젠지 소속 스트리머 전향

2018. 8. 3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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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리그 서울 다이너스티 '겜블러' 허진우가 은퇴를 선언했다.

서울 다이너스티는 31일 SNS을 통해 허진우가 선수 은퇴와 함께 젠지e스포츠 스트리머로 전향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2016년 LW 레드 소속으로 게이머로 데뷔한 허진우는 팀이 IEM 시즌11 경기서 루나틱하이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는데 기여했다.

허진우는 이후 블라썸을 거쳐 오버워치 스테이지2서 서울 다이너스티에 합류해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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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리그 서울 다이너스티 '겜블러' 허진우가 은퇴를 선언했다. 

서울 다이너스티는 31일 SNS을 통해 허진우가 선수 은퇴와 함께 젠지e스포츠 스트리머로 전향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2016년 LW 레드 소속으로 게이머로 데뷔한 허진우는 팀이 IEM 시즌11 경기서 루나틱하이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는데 기여했다. 허진우는 이후 블라썸을 거쳐 오버워치 스테이지2서 서울 다이너스티에 합류해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사진=블리자드.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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