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보탄 호신용품으로 각광..여성들 "내 몸은 내가 지킨다"

정진수 기자 2018. 7. 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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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신용품으로 쿠보탄(짧은 막대)이 화제다.

4일 중앙일보는 최근 여성 범죄의 증가에 따라 호신용 액세서리를 드는 여성들에 대해 보도하며 호신용품으로 몽키피스트, 쿠보탄 등을 소개했다.

그 가운데 쿠보탄은 볼펜 모양의 막대로 액세서리로도 사용할 수 있고 휴대하기도 편해 떠오르는 호신용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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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TV
[서울경제] 호신용품으로 쿠보탄(짧은 막대)이 화제다.

4일 중앙일보는 최근 여성 범죄의 증가에 따라 호신용 액세서리를 드는 여성들에 대해 보도하며 호신용품으로 몽키피스트, 쿠보탄 등을 소개했다.

그 가운데 쿠보탄은 볼펜 모양의 막대로 액세서리로도 사용할 수 있고 휴대하기도 편해 떠오르는 호신용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해당 보도에서는 ‘이런 거 없어도 되는 사회에 살고 싶다. 나는 네가(호신용품) 안 지켜줘도 되는 세상에 살고 싶다’이라는 SNS 게시물을 인용해 씁쓸함을 더하기도 했다.

/정진수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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