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리디아 고 '팬즈데이 고마운 마음으로'

박태성 2018. 10. 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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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 본선6,660야드)에서 2018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제19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린 가운데,리디아 고(21.PXG)가 10번홀 티샷 전 찾아 온 팬들에게 일일이 사인을 해주고 있다.

블루헤런스픽(15번~18번 홀)에서 '패밀리 골프대항전'을 개최해 우승팀의 상금 5백만 원을 우승한 프로 선수의 이름으로 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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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 여주(경기)=박태성기자] 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 본선6,660야드)에서 2018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제19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린 가운데,리디아 고(21.PXG)가 10번홀 티샷 전 찾아 온 팬들에게 일일이 사인을 해주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선수와 가족이 함께하는 색다른 이벤트를 진행한다. 블루헤런스픽(15번~18번 홀)에서 ‘패밀리 골프대항전’을 개최해 우승팀의 상금 5백만 원을 우승한 프로 선수의 이름으로 기부한다. 올해는 김하늘, 이승현, 고진영, 리디아 고 부녀 등 총 4개 팀이 포섬 방식으로 승부를 겨룰 예정이며, 이들의 경기는 주관방송사인 SBS골프를 통해서 생중계 된다.또한 팬즈데이(Fan's Day)로 정하고 1번홀과 10번홀을 개방해 선수들과 함께하는 하이파이브 존 및 포토존, 사인존을 운영한다.

박태성 (photosketc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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