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화보] '자꾸 가리게 돼'..구구단 세정, 속살 노출에 다급한 손짓

2018. 11. 7.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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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구단 세정 '노출은 부끄러워요'
▲ 구구단 세정 '수줍게 모은 두 손'
▲ 구구단 세정 '사진 찍을 땐 프로처럼'
▲ 구구단 세정 '이런 노출 처음이죠?'
▲ 구구단 세정 '완벽한 미모'

[사진 = 마이데일리 DB]
[정리 = 김혜지 기자 kimhyeji12@mydaily.co.kr]
6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구구단 쇼케이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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