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의상 논란 "멋지다" vs "민망해" 엇갈린 반응에 소속사가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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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마마무' 화사(사진)의 의상을 두고 누리꾼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특히 화사는 로꼬와 함께 작업한 '주지마'를 부르며 무대에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멋지다"는 의견과 함께 "의상이 다소 민망하다"는 지적이 나온 것.
이러한 의상 논란에 마마무 관계자가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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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마마무' 화사(사진)의 의상을 두고 누리꾼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마마무는 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마마 팬스 초이스 인 재팬(MAMA FANS' CHOICE in JAPAN)'에 참석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화사는 로꼬와 함께 작업한 '주지마'를 부르며 무대에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이때 빨간색 광택이 도는 점프슈트를 입고 등장해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방송 후 화사의 이름이 포털 사이트 상위에 오르는 등 높은 관심이 집중됐다. 그러나 누리꾼의 반응은 엇갈렸다. "멋지다"는 의견과 함께 "의상이 다소 민망하다"는 지적이 나온 것.

이러한 의상 논란에 마마무 관계자가 입장을 밝혔다. 이 관계자는 13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의상이 이렇게 화제가 될줄 몰랐다. 평소처럼 무대에서 부른 곡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의상을 선정했다"라고 설명했다.
마마무는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WORLDWIDE FANS' CHOICE)' 톱10과 '페이보릿 보컬 아티스트(FAVORITE VOCAL ARTIST)'의 영광을 안아 2관왕에 올랐다.

이에 마마무는 "오늘 마마에 처음 왔다"며 "너무 영광스럽고, 10주년이라고 들었는데 기념적인 날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 "이 상은 우리 팬들과 스태프, 회사 식구들이 함께 받아야 하는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누리 온라인 뉴스 기자 han62@segye.com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M COUNTDOWN) X M2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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