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유백이' 김지석 "전소민이 예뻐 보여" 이미 짝사랑 중

이혜미 2018. 12. 7. 23: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지석이 전소민에게 단단히 반했다.

7일 방송된 tvN 금요드라마 '톱스타 유백이'에서 유백(김지석)은 "네가 내 프레임 안에 들어온 거야"라는 고백으로 강순(전소민)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유백은 이미 강순에게 푹 빠진 뒤.

이날도 유백은 강순을 바라보며 "얼굴은 뭐, 나쁜 거 같지 않네"라며 웃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김지석이 전소민에게 단단히 반했다. 

7일 방송된 tvN 금요드라마 ‘톱스타 유백이’에서 유백(김지석)은 “네가 내 프레임 안에 들어온 거야”라는 고백으로 강순(전소민)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이에 강순이 “도대체 그게 뭔 소리요?”라고 물으면 유백은 조용히 그녀의 입을 막았다. 유백은 “나처럼 유니콘 같은 남자가 여기 더 머물게 된 걸 영광으로 생각해”라고 뽐내듯 말했다. 강순은 “또 당해버렸네!”라며 황당해 했다. 

유백은 이미 강순에게 푹 빠진 뒤. 이날도 유백은 강순을 바라보며 “얼굴은 뭐, 나쁜 거 같지 않네”라며 웃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tvN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