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16세때 교복 사진에 "제가 무엇을 잘못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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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영(사진)의 16세 리즈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25일 오전에 방송된 SBS '접속! 무비월드'에선 영화 '너의 결혼식' 주연 박보영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영화 '너의 결혼식'(감독 이장훈)은 3초 운명을 믿는 승희(박보영)와 승희만이 운명이 우연(김영광), 사랑의 타이밍이 가장 어려운 현실 남녀의 첫사랑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그러면서 박보영은 제작진이 준비한 16세 시절 영상에 "제가 무엇을 잘못했나요"라며 울상을 지어보이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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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영(사진)의 16세 리즈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25일 오전에 방송된 SBS '접속! 무비월드'에선 영화 '너의 결혼식' 주연 박보영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영화 '너의 결혼식'(감독 이장훈)은 3초 운명을 믿는 승희(박보영)와 승희만이 운명이 우연(김영광), 사랑의 타이밍이 가장 어려운 현실 남녀의 첫사랑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날 박보영은 "환승희는 자기 선택에 있어 고민하지도 않고 자기 주관이 뚜렷하고, 운명을 믿는 친구다"라며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면서 박보영은 제작진이 준비한 16세 시절 영상에 "제가 무엇을 잘못했나요"라며 울상을 지어보이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 속 박보영은 풋풋한 분위기로 지금의 청순한 미모가 더욱 배가돼있다.

박보영은 "우는 연기가 다 똑같다고 해서 어떻게 하면 다르게 하나 싶었다"라며 자신만의 연기 고충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연기자로서의 목표에 대해 "안 부끄러운 배우가 되고 싶고,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라며 "연기로 손가락질 받고 싶지 않다"라고 전했다.
한편 박보영은 2006년 EBS 드라마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그녀가 주연한 영화 '너의 결혼식'은 지난 22일 개봉해 절찬리 상영중이다.
양창희 기자 dongja0515@segye.com
사진=SBS '접속무비월드'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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