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YTN 박유라 아나운서 결혼, 친동생 EXO(엑소) 찬열 축가불러..
장혜원 2018. 10. 13. 14:00

YTN 박유라(29·사진) 아나운서가 오늘(13일) 10월의 신부가 된다.
박 아나운서는 13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3살 연상 언론계 종사자인 홍 모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박 아나운서의 YTN 동기 정지웅 앵커가 맡는다.
축가는 박 아나운서의 친동생인 EXO(엑소) 찬열이 부른다.
박 아나운서와 예비신랑 홍 씨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 교제 끝에 이날 부부로 결실을 맺게 됐다.

한편 박 아나운서는 1989년생으로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 신문방송학을 전공했다.
이후 부산 MBC 아나운서를 거쳐 2016년 YTN 앵커로 입사했다. 현재 YTN 간판 뉴스 프로그램 '뉴스人'을 진행 중이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로더플라워, 구호스튜디오, 아이테오, 해피메리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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