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기 강호동, 자존심을 건 종아리 크기 대결..결과는?

2018. 9. 2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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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기 강호동이 종아리 크기 대결을 펼쳤다.

이에 서장훈 역시 "(강호동의) 종아리 부심이 대단하다"면서도 "종아리하면 만기다"라고 이만기, 강호동의 종아리 크기 대결을 부추겼다.

이어 자신의 바지를 올렸고, 남다른 그의 종아리 크기에 모든 출연진들이 놀라워 했다.

강호동과 비교하자 이만기의 종아리 크기가 월등하게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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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기 강호동 종아리 크기 대결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화면 캡처

이만기 강호동이 종아리 크기 대결을 펼쳤다.

지난 22일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이만기, 사유리, 홍윤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희철은 “호동이 형이 만날 종아리 자랑하면서 우리 괴롭힌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서장훈 역시 “(강호동의) 종아리 부심이 대단하다”면서도 “종아리하면 만기다”라고 이만기, 강호동의 종아리 크기 대결을 부추겼다.

종아리를 대보라는 말에 강호동은 “하지 마”라고 하면서도 바지를 걷어올려 웃음을 안겼다.

강호동의 종아리를 본 이만기는 “아직 살아 있네”라고 감탄했다. 이어 자신의 바지를 올렸고, 남다른 그의 종아리 크기에 모든 출연진들이 놀라워 했다.

강호동과 비교하자 이만기의 종아리 크기가 월등하게 컸다. 이를 본 이수근은 “두 분 이렇게 종아리 대결 있는 거 보니까 오늘 씨름 대결이라도 있는 것이 아니냐”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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