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의 매력' 서강준♥이솜 열린 결말, 시청률 2.934%로 종영

김명미 2018. 11. 18.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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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매력' 시청률이 마지막회에서 상승했다.

11월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 마지막회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2.93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된 15회가 기록한 2.178%보다 높은 수치다.

한편 이날 방송된 '제3의 매력' 마지막회에서는 스무 살에 처음 만났던 온준영(서강준 분)과 이영재(이솜 분)가 12년 뒤 서른둘이 돼 세 번째 인연을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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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제3의 매력' 시청률이 마지막회에서 상승했다.

11월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 마지막회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2.93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된 15회가 기록한 2.178%보다 높은 수치다.

한편 이날 방송된 '제3의 매력' 마지막회에서는 스무 살에 처음 만났던 온준영(서강준 분)과 이영재(이솜 분)가 12년 뒤 서른둘이 돼 세 번째 인연을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돌고 돌아 다시 만났지만, 섣불리 사랑을 시작하지 않는 열린 결말로 마무리됐다.

(사진=JTBC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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