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왕게임 NO, 물건 뺏기"..채진과 문란한 사생활 논란에 '종지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어반자카파의 조현아가 술자리 해프닝에 대해 종지부를 찍었다.
지난 4월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동석한 지인이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조현아와 채진의 영상이 공개됐다.
소속사는 "지인 집에서 여럿이서 술을 마시다가 찍힌 것"이라며 "(채진과는) '더유닛'에서 알게 된 사이는 맞지만 교제하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해명한 바.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어반자카파의 조현아가 술자리 해프닝에 대해 종지부를 찍었다.
지난 4월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동석한 지인이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조현아와 채진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노출이 있는 듯한 복장으로 연인처럼 장난을 치는 모습을 보였고,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열애 추측은 물론, 이른바 왕게임을 한 것이 아니냐는 시선으로 바라봤다.
소속사는 "지인 집에서 여럿이서 술을 마시다가 찍힌 것”이라며 “(채진과는) ‘더유닛’에서 알게 된 사이는 맞지만 교제하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해명한 바.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도 "문란하게 놀지 않았다. 물건을 빼앗으려다 찍힌 것"이라고 해명하며 외출까지 자제했었던 에피소드를 밝혀 그동안의 논란을 불식시켰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호연, C사 속옷 화보서 독보적 뇌쇄미… 잘록 허리라인 눈길
- 조이, 청바지 내려 속옷 노출…뇌쇄적 눈빛
- '53kg' 브아걸 제아, 완벽 볼륨감 자랑하는 란제리룩
- ‘놀라운 역전승’ 추성훈, 즉석에서 6000만원 보너스까지
- '파친코' 이민호·김민하 "현실 뛰어넘는 운명같은 사랑"
- 블랙핑크 리사, 독특한 원피스입고 '고혹적 자태'…과즙미 '팡팡'
- ‘미나미노 골대 2번 강타’ 日, 호주와 폭우 접전 끝 0-0 전반종료[일본-호주]
- "7드림 성장, 끝 아냐"… NCT드림, '글리치 모드'로 컴백[E!현장]
- '11년만' 천금같은 이란전 승리, 진기록도 쏟아졌다
- 수빈, 깊이 파인 호피무늬 수영복으로 드러낸 S라인 …극강 섹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