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전소민, 김병옥도 인정한 '닮은꼴'.."부녀지간 같다" [Oh!쎈 컷]

2018. 11. 9. 14:2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유지혜 기자] 11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런닝맨 8인 멤버가 8남매로 변신해 가족 레이스를 펼친다.
  
특히 이날 레이스에는 8남매의 아버지로 배우 김병옥이 깜짝 등장하여 빅재미를 예고했다. 김병옥은 드라마 ‘마음의 소리’에서 이광수의 아버지로 출연해 이광수와의 찰떡 케미를 선보였었다.
.
한편 김병옥 등장에 멤버들은 “전소민과 정말 닮았다. 부녀지간 같다”고 말했고 이에 김병옥도 인정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얼마 전 단발머리로 변신한 전소민의 모습에 멤버들은 “김병옥과 똑같다”고 언급했고 이로 인해 전소민은 ‘김병옥 닮은 꼴’로 화제 된바 있다.
  
시작부터 웃음 폭발이었던 멤버들의 좌충우돌 8남매 레이스는 11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yjh0304@osen.co.kr

[사진] ‘런닝맨’ 제공.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