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액세서리, '준지(JUUN.J)'와 콜라보레이션 상품 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물산(028260) 패션부문의 빈폴액세서리가 20~30대 젊은 고객을 겨냥해 준지(JUUN.J)의 감성을 불어넣은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빈폴액세서리는 패셔너블하고 엣지있는 준지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토트백, 백팩, 숄더백, 웨이스트백 등의 액세서리를 선보였다.
한편 빈폴액세서리와 준지의 콜라보레이션 상품은 7월 6일부터 15일까지 삼성물산 패션부문 통합 온라인몰 SSF샵을 통해 예약 판매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빈폴액세서리는 패셔너블하고 엣지있는 준지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토트백, 백팩, 숄더백, 웨이스트백 등의 액세서리를 선보였다. 특히 자연스러운 느낌의 워싱 원단과 가죽 소재의 조합 뿐 아니라 오버사이즈 실루엣을 적용해 트렌디한 디자인을 강조했다.
보스톤백·토트백은 백팩으로 변형해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해 실용성을 높였다.
준지의 대표 컬러인 블랙을 중심으로 ‘18년 가을겨울 시즌 트렌드 컬러인 네온을 적용한 카드지갑을 가방 안에 별도로 넣어 탈부착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빈폴액세서리와 준지 콜라보레이션 상품은 젠더리스 트렌드를 반영해 남성과 여성 모두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보스톤백 36만 8,000원, 토트백 32만 8,000원, 숄더백 25만 8,000원~79만 8,000원, 웨이스트백 19만 8,000원, 지갑 6만 8,000원~ 13만 8,000원이다.
빈폴액세서리 방영철 팀장은 “트렌디한 상품을 추구하는 젊은 고객을 유입시키는 차원에서 준지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협업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빈폴에서만 볼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 개발하기 위해 다양한 협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빈폴액세서리와 준지의 콜라보레이션 상품은 7월 6일부터 15일까지 삼성물산 패션부문 통합 온라인몰 SSF샵을 통해 예약 판매된다. 오는 16일부터는 전국 빈폴액세서리 매장은 물론 SSF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허세민기자 semin@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루 3만명 가입" 카뱅 '26주 적금' 인기 폭발한 이유
- 신 회장 자리비운 사이..靑 국민청원 오른 '롯데 갑질'
- "추워, 구급차 좀 보내" 119 걸려온 이상한 전화 때문에
- "출마하겠다"..'트럼프 성추문' 여배우 변호사 돌연 왜?
- '한국청년들 행복하다고 생각하나요' 묻자 돌아온 대답
- 정부 지원 받아 창업한 청년들..결국 '신불자' 딱지만
- 자금난 때문에? 아시아나 기내식 대란 '3대 미스터리'
- 공시지가 현실화? 하반기 '더 큰' 세금폭탄 쏟아진다
- '아시아나 기내식 대란' 보고 받은 추미애 꺼낸 첫마디
- 맛있게 장어 구워 먹다 119 타고 응급실 간 가족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