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美리메이크 본격 착수..'존윅' 각본가 참여

김현록 기자 2018. 11. 2.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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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저씨'의 할리우드 리메이크가 본격 진행된다.

1일(현지시간) 미국 데드라인에 따르면 '존 윅' 시리즈의 데렉 콜스타드가 영화 '아저씨'(영어 제목 The Man From Nowhere) 할리우드 리메이크의 각본을 맡는다.

'아저씨' 미국 리메이크 각본을 맡은 데렉 콜스타드는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액션물 '존 윅' 1,2편의 각본가로, 내년 5월 개봉하는 '존 윅3'도 각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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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영화 '아저씨'의 할리우드 리메이크가 본격화된다. '존 윅'의 각본가가 시나리오를 맡았다. / 사진=영화 '아저씨'의 원빈 스틸컷

영화 '아저씨'의 할리우드 리메이크가 본격 진행된다.

1일(현지시간) 미국 데드라인에 따르면 '존 윅' 시리즈의 데렉 콜스타드가 영화 '아저씨'(영어 제목 The Man From Nowhere) 할리우드 리메이크의 각본을 맡는다. 뉴라인시네마가 제작에 나서며 CJ엔터테인먼트도 리메이크에 참여한다.

이정범 감독이 연출하고 원빈이 주연을 맡은 액션 느와르 '아저씨'는 2010년 개봉해 600만 관객을 돌파한 흥행작.

2012년 미국 디멘션필름이 리메이크 판권을 구입, 숀 크리스텐슨에게 각본과 연출을 맡겼으나 제작이 진행되지 않았고, 뉴라인 시네마에게 다시 리메이크 판권이 넘어갔다.

'아저씨' 미국 리메이크 각본을 맡은 데렉 콜스타드는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액션물 '존 윅' 1,2편의 각본가로, 내년 5월 개봉하는 '존 윅3'도 각본을 썼다.

'아저씨'는 뉴라인 시네마가 2번째로 선보이는 한국영화 리메이크이기도 하다. 앞서 뉴라인 시네마는연상호 감독의 1000만 흥행작 '부산행'의 리메이크 판권을 확보해 리메이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컨저링' 시리즈 등으로 잘 알려진 제임스 완이 제작에 나서며 개리 다우버만이 각본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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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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