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신재은, 끈나시만 걸친 채 "주인님" 압도적인 몸매

서영준 기자 2018. 10. 21.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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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재은 SNS
[서울경제] 모델 신재은의 독보적인 몸매가 화제다.

신재은은 지난달 13일 “주인님 밥 좀 주세여 하는 표정”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재은은 청순한 외모를 자랑하며 압도적인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진짜 예쁘다”, “청순의 끝판왕”, “분위기 넘사벽”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서영준기자 syj487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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