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인천공항 로밍센터 방문하면 에어서울 부가서비스 무료
생활경제부 2018. 7. 1. 11:31
LG유플러스가 에어서울과 업무 제휴를 맺고, 휴가철 인천공항 U+해외로밍 고객센터를 방문한 LG유플러스 모바일 고객 대상으로 항공 부가서비스를 무료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6일부터 LG유플러스 모바일 고객은 에어서울의 모든 왕복 노선에서 초과 수화물 1개 요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잔여좌석이 있는 경우에는 앞좌석 자리 배정 서비스도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U+해외로밍 고객센터에 방문해 로밍 이용 상담을 받고, 에어서울의 ‘핑크패스권’을 수령한 뒤에 이를 탑승 수속 시 발권 카운터에 제시하면 된다.
또 출국 당일 전에 U+해외로밍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은 핑크패스권을 수령하지 않아도 인천공항 에어서울 발권 카운터에서 동일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U+해외로밍 요금제는 모바일 해외로밍 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가입 가능하다.
LG유플러스 김시영 품질/해외서비스담당은 “알뜰한 해외여행을 원하는 20~30대 고객에게 인기 있는 에어서울의 항공 서비스와 데이터 요금 걱정 없는 당사의 로밍 상품을 연계해 젊은 고객 층을 위한 최적의 서비스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 5월 국내 최초로 데이터 제공량과 속도에 제한을 두지 않는 ‘속도·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로밍 요금제’를 출시, 해외에서도 데이터 이용이 자유로운 차별화된 로밍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생활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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