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번호 29번 바꾼다는 음바페..'7번' 받는다 (佛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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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안 음바페(19, 파리 생제르맹)의 등번호가 정해졌다.
프랑스 언론 'RMC스포츠'는 최근 프리시즌에서 이미 음바페의 29번을 앙투안 베르네데가 입고 뛰었다는 사실을 상기시키며 "음바페가 등번호를 교체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프랑스 매체 '겟 프렌치 풋볼 뉴스'는 22일(한국시간) "킬리안 음바페가 등번호를 바꾼다. 기존의 29번이 아닌 7번을 달고 다음 시즌에 나선다"고 전했다.
7번은 에이스의 정석과도 같은 등번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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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김병학 기자= 킬리안 음바페(19, 파리 생제르맹)의 등번호가 정해졌다. 에이스의 상징인 7번이다.
음바페는 이번 러시아 월드컵에서 프랑스 대표팀의 10번을 달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결승전 득점을 포함 4골을 넣어 영플레이어상까지 받았다. 반세기만에 펠레가 귀환했다는 찬사까지 들었다.
PSG는 이제 음바페에게 에이스의 자격요건을 갖춰줄 생각이다. 프랑스 언론 'RMC스포츠'는 최근 프리시즌에서 이미 음바페의 29번을 앙투안 베르네데가 입고 뛰었다는 사실을 상기시키며 "음바페가 등번호를 교체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PSG는 4번과 7번, 8번이 비어있다.
모두의 예상대로 음바페는 7번을 받을 전망이다. 프랑스 매체 '겟 프렌치 풋볼 뉴스'는 22일(한국시간) "킬리안 음바페가 등번호를 바꾼다. 기존의 29번이 아닌 7번을 달고 다음 시즌에 나선다"고 전했다.
7번은 에이스의 정석과도 같은 등번호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대표적으로 등번호 7번을 달고 경기에 나선다. 자신의 이름과 등번호를 딴 'CR7'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었을 정도다. 그밖에도 알렉시스 산체스, 손흥민, 라힘 스털링 등이 등번호 7번을 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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