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땡철이'로 여행 첫 경험 "김영철·노홍철처럼 되고파"

이혜미 2018. 7. 22.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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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김희철이 ‘땡철이’ 파트너 노홍철 김영철을 향한 애정을 표했다. 

22일 TV조선 ‘땡철이 어디가’가 방송됐다. 

이날 김희철은 “이런 여행은 사실상 처음이다. 해가 떠있을 때 활동하는 것도 사실상 처음이다. 모르는 사람들과 얘개하는 것도 안 좋아한다”라고 입을 뗐다. 

그는 “그런데 형들(노홍철 김영철)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이 형들 정말 열심히 산다고. 어떻게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할 수 있느냐고. 형들 같은 사람이 될 순 없겠지만 조금씩 변해 보겠다”라며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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