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내일' 박명수 "수술하려다 혈압 200 나와..깜짝 놀랐다"
김주윤 기자 2018. 7. 12. 20: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내일' 박명수가 고혈압으로 깜짝 놀란 일화를 소개했다.
12일 방송한 OtvN 예능 프로그램 '오늘내일'에서 고혈압의 위험에 관해 설명했다.
박명수는 "병원에서 간단한 수술을 하려고 했는데 혈압이 200까지 나오더라 그래서 의사가 지금 큰일 났다고 하면서 큰 병원 가라고 하더라"라고 혈압 관련 일화를 소개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오늘내일' 박명수가 고혈압으로 깜짝 놀란 일화를 소개했다.
12일 방송한 OtvN 예능 프로그램 '오늘내일'에서 고혈압의 위험에 관해 설명했다.
박명수는 "병원에서 간단한 수술을 하려고 했는데 혈압이 200까지 나오더라 그래서 의사가 지금 큰일 났다고 하면서 큰 병원 가라고 하더라"라고 혈압 관련 일화를 소개했다.
이어 출연자들의 혈압 건강을 체크할 한의사는 "고혈압의 증상은 없다. 하지만 방치하면 중풍, 심장마비 등의 합병증이 온다. 그래서 고혈압의 별명이 침묵의 살인자다"라고 고혈압의 위험을 강조했다.
europa@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