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N, KOVO컵 여자대회에 역대 최대 중계진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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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처음으로 단독 개최되는 여자부 컵대회는 방송 중계진도 역대 최대 규모다.
KBSN은 5일 충남 보령시 보령종합체육관에서 개막하는 2018 보령 ∙ 한국도로공사컵 여자프로배구대회(이하 KOVO컵)에 역대 최대 규모 중계진이 현장 제작에 나선다고 2일 전했다.
V-리그 여자부 간판 이숙자 해설위원과 현역 은퇴 후 해설위원으로 변신한 한유미 해설위원도 컵 대회 전 일정을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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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N은 5일 충남 보령시 보령종합체육관에서 개막하는 2018 보령 ∙ 한국도로공사컵 여자프로배구대회(이하 KOVO컵)에 역대 최대 규모 중계진이 현장 제작에 나선다고 2일 전했다.
그동안 여자배구 현장에 함께 했던 신승준, 이호근 아나운서와 함께 남자배구 중계를 주로 했던 이기호 아나운서와 2년 만에 현장으로 돌아오는 강준형 아나운서, 여기에 지난 시즌부터 새롭게 배구장에 등장한 조진혁 아나운서까지 총출동한다.
V-리그 여자부 간판 이숙자 해설위원과 현역 은퇴 후 해설위원으로 변신한 한유미 해설위원도 컵 대회 전 일정을 소화한다. 덕분에 준결승과 결승은 3인 중계 체제를 구성하는 등 다양한 조합을 예고했다.
이들은 5일 낮 1시부터 열릴 대회 첫 경기인 GS칼텍스와 KGC인삼공사의 A조 1차전을 시작으로 12일 열릴 결승까지 8일간 전 경기를 중계한다. GS칼텍스-KGC인삼공사전은 이호근 아나운서와 이숙자 해설위원의 조합으로 나서고 조은지 아나운서가 코트로 나선다.
[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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