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마케팅으로 점주와 고객의 만족도를 높인 코인노래방 창업 브랜드, '세븐스타 코인노래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코인노래방 창업 브랜드 등 많은 기업들에게 단순한 경제적 가치 실현뿐만 아니라 이익을 사회와 함께 나누는 등의 '기업의 사회적 도리를 다하며 상생과 협력'을 다할 것이 강조되고 있다.
동전노래방 창업 세븐스타 코인노래방 관계자는 "자사의 성장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 프랜차이즈 기업에 대한 올바른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고객, 점주는 물론 사회적으로 소외될 수 있는 이들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소원을 말해봐' 이벤트도 그 일환으로 기획되어 많은 분들께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점주, 고객과의 상생을 지향하며 착한 마케팅을 이어나가고 있는 ‘세븐스타 코인노래방’도 주목해볼 만 한 기업 중 하나다. 코인노래방 창업 브랜드 세븐스타 코인노래방은 ‘상생과 협력’을 경영 철학으로 본사의 적극적인 상생 협력 의지를 통해 예비 동전노래방 창업주들에게 대출 지원, 본사 전액지원 온라인 마케팅, 상권 분석 시스템, 가맹점주 지원 등 코인노래방 창업비용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코인노래방 창업 점주와 고객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착한 마케팅을 위해 ‘세븐스타 인증샷 이벤트’는 누구 할 것 없이 쉽게 다가온다. 이어 최근에는 사회적 약자 또는 고객 등 전국민을 대상으로 소원을 직접 이루어주겠다는 취지로 기획된 ‘소원을 말해봐’ 이벤트를 실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고스팩이나 고학력을 요구하는 기업들의 대외 활동이나 인턴쉽 체험과는 달리 마케팅 업계 취업을 원하는 청춘들을 위해 직접 현장 경험을 제공하는 ‘동전노래방 청춘마케터 서포터즈’ 1기를 모집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중이다.
중소기업청 산하 소상공인진흥원이 실시하는 ‘2017 프랜차이즈 본사 수준 평가’에서 코인노래방 창업 업계 최초 ‘우수브랜드’ 선정, 2018년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 2017 대한민국 베스트 브랜드 대상, 2016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 대상 수상 등의 연혁을 갖고 있으며, 2017년 본사 수준평가에서도 경영자의 지속가능 역량이나 리더쉽 또는 사업역량과 수익성 등을 통해 선정되었다. 또한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에서도 동전노래방 가맹본부의 매출이나 평균영업기간 기업의 윤리성 등이 높이 평가되었다.
세븐스타 코인노래방은 현재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하는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위기가정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기업이 직접 사회적 책임에 동참하게 되어 ‘착한기업’으로 주목되고 있다.
동전노래방 창업 세븐스타 코인노래방 관계자는 “자사의 성장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 프랜차이즈 기업에 대한 올바른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고객, 점주는 물론 사회적으로 소외될 수 있는 이들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소원을 말해봐’ 이벤트도 그 일환으로 기획되어 많은 분들께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근 업계 최초로 160호점을 돌파한 세븐스타 코인노래방은 현재 맞춤형 창업 특전인 ‘세븐스타 BIG 프로모션’을 통해 IOT 시스템 적용, 업계 유일 무이자 대출 3000만 원, 스마트월체어 무상업그레이드 중 한 가지를 선택해서 지원하고 있으며, 흡연실 무상 시공, 인테리어 하자보수 1년 보증 시스템 적용 등의 기본 혜택도 함께 제공함으로써 점주들의 동전노래방 창업 비용 부담을 덜어주며 성공 창업을 돕고 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제 파악해야? 시진핑에 날아든 덩샤오핑 아들의 일격
- 김부선 조사했는데..'여배우 스캔들' 손 뗀다는 경찰 왜?
- '정년까지 일한 직원 있나' 중소기업에 묻자 돌아온 답
- '똘똘한 한채' 무조건 번다? 샀다가 낭패 본 아찔한 사연
- 하필 이 시기에..유치원 19곳은 왜 '폐원신청'을 했을까
- 희토류만 1조달러? '北자원개발' 환상 깨야만 하는 까닭
- 귀여워서? 제자들 뽀뽀하고 속옷 만지던 한 교사의 최후
- 4번 도전 끝에 공인중개사 합격한 30대 임산부 이야기
- "기혼여성 주당 1시간만 더 일해도 임신 확률 낮아진다"
- 대관령 영하 4.5도 '초겨울 추위'..서울 '첫 얼음' 관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