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한성, '황혼 이혼' 찬성 한 이유는?..사별한 아내 이야기 들어보니(아침마당)
2018. 10. 19. 09: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성우 배한성이 황혼 이혼에 찬성하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배한성은 '황혼 이혼'에 대해 찬성 하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사별 한 후 몸무게가 5kg이 빠졌다. 재혼을 한 후 주위에 황혼 재혼을 권유해준다. 내가 주례를 봐주겠다고 한다"고 말했다.
앞서 배한성은 한 방송에 출연 해 "23년 전 아내와 사별했다. 아내와 사별하지 않은 사람은 그 심정을 잘 모른다"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성우 배한성이 황혼 이혼에 찬성하는 입장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황혼 재혼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배한성은 '황혼 이혼'에 대해 찬성 하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사별 한 후 몸무게가 5kg이 빠졌다. 재혼을 한 후 주위에 황혼 재혼을 권유해준다. 내가 주례를 봐주겠다고 한다"고 말했다.
앞서 배한성은 한 방송에 출연 해 "23년 전 아내와 사별했다. 아내와 사별하지 않은 사람은 그 심정을 잘 모른다"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나는 그때 딸이 둘이었는데 아이들이 너무 막막해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사별한 아내를 떠올리며 "아내가 불의의 교통사고로 하늘나라로 떠났다. 당시 43살이었는데 일이 정말 많아서 힘들었다. 그때 안정되고 이제 좀 살만할 때였다. 집사람에게 이제 좀 고마움을 갚을 때가 됐는데 떠나서 집사람 처가한테도 엄청난 빚을 졌다고 생각했다"고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 ▷▷ MBN 뉴스 더보기
- ▶ [다시보기] 아쉽게 놓진 MBN 프로그램도 원클릭으로 쉽게!
- ▶ [건강레시피] 밥상을 바꾸면 건강이 달라집니다! 건강밥상 레시피 지금 확인하세요!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MB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고현정, 확실한 입금 전후..건재한 미모 과시
- 방탄소년단, 문화훈장 받는다.."한류·한글 확산에 기여"
- 한효주, '여신의 아름다운 수영 자세'
- 한고은-윤은혜 비키니 자태 눈길..몸매 막상막하
- 이다해, 세븐이 반한 눈부신 미모
- ″12.3 계엄은 위로부터의 내란″…구형보다 '쎈' 중형, 이유 보니
- '사랑하는 강훈식을' 질문에 폭소…이 대통령 ″제 아내 사랑한다″
- [단독]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어제 경찰 조사에서도 아이폰 비밀번호 제공 거부
- ″고맙다 삼전″ 이재용 주식 재산, 100여일 만에 10조 불었다
- 천하람 ″이 대통령 '이혜훈 갑질 어떻게 아느냐' 발언, 비겁한 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