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사랑' 2,255% 출발..'리치맨' 최고 시청률보다 높다

뉴스엔 2018. 7. 26.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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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새 수목드라마 '마녀의 사랑'이 순조로운 스타트를 끊었다.

7월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5일 첫 방송된 '마녀의 사랑' 1회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2.25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리치맨'이 기록한 자체최고 시청률인 1.9%를 뛰어넘은 기록.

'리치맨' 이전에 전파를 탔던 '연남동 539'가 기록한 1.914%보다도 높은 시청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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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MBN 새 수목드라마 '마녀의 사랑'이 순조로운 스타트를 끊었다.

7월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5일 첫 방송된 '마녀의 사랑' 1회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2.25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리치맨'이 기록한 자체최고 시청률인 1.9%를 뛰어넘은 기록. '리치맨' 이전에 전파를 탔던 '연남동 539'가 기록한 1.914%보다도 높은 시청률이다.

한편 '마녀의 사랑'은 50년 전통 국밥집을 운영하는 걸크할매-패왕색-러블리 만찢 마녀 3인방과 동거하게 된 국밥집 건물주의 얽히고 설킨 벗어날 수 없는 판타지 로맨스. 윤소희 현우 이홍빈 등이 출연 중이다.(사진=MBN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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