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영어사춘기' 기적의 100시간 영어공부법 [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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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알못 탈출을 위한 기적의 100시간 영어공부가 시작됐다.
12월 20일 방송된 tvN '나의 영어사춘기 100시간' 1회에서는 이재룡 김원희 김종민 이사배 NCT 재민의 레벨테스트 결과 공개와 함께 본격 영어 공부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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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알못 탈출을 위한 기적의 100시간 영어공부가 시작됐다.
12월 20일 방송된 tvN ‘나의 영어사춘기 100시간’ 1회에서는 이재룡 김원희 김종민 이사배 NCT 재민의 레벨테스트 결과 공개와 함께 본격 영어 공부가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 처음 모인 멤버들은 앞 다퉈 영어를 알지 못한다고 혀를 내두르며 레벨테스트를 받았다. 짧은 자기소개조차 그대로 영어로 말해달라는 요청에 머뭇거리던 멤버들은 레벨테스트를 통해 처참한 영어 실력을 드러냈다.
스페셜 MC 사무엘의 진행으로 음악을 듣고 가사를 적어 쓰는 뮤직퀴즈, 영어로 문제를 내고 푸는 스피드 퀴즈, 택시 병원 경찰서 등의 상황극에서 영어로 말하는 3단계 레벨테스트가 진행됐고, 그 과정에서 멤버들은 ‘Single ladies’ 스펠링에서 이사배 제외 전원이 오답을 내고 횡설수설하는 모습으로 우려를 더했다.
그런 레벨테스트 결과 1등은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에게, 꼴찌는 김원희에게 돌아갔다. 김원희는 “그래도 밑에 한 명 깔아주는 사람이 있다”며 김종민을 얕보다가 지고 경악했다. 하지만 1등을 차지한 이사배의 영어 실력도 크게 다르지 않기는 마찬가지. 이사배는 “운이 좋았다. 레벨테스트가 유치원 수준이었다고 하더라. 그래도 어려웠다”고 고백했다.
재민 이재룡 김종민이 차례로 2, 3, 4 등을 차지한 가운데 영어 강사 이시원은 “대한민국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준이다. 잘 안 들리고 말하기도 어려웠을 거다. 수준을 알아야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선택할 수 있는데 제가 내린 결론은 약간 순위 차이는 있지만 비슷하게 시작하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시원은 영알못 탈출 포인트를 공개했다. 첫 번째는 기본적인 단어를 많이 익혀야 한다는 것. 이시원은 영어 말하기가 어려운 이유에 대해 “첫 번째 이유는 단어를 잘 모르기 때문이다. 알고 있는 단어가 아니라 편하게 쓸 수 있는 단어가 적다는 거다”며 여러 영어 단어를 알고 편하게 쓸 수 있게끔 내 단어로 만드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두 번째 포인트는 문장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명확하게 파악해야 한다는 것. 이시원은 “다 아는 단어인데도 어순을 몰라서 말이 잘 안 나온다. 어순을 연습해서 말이 바로 나오게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 번째 포인트는 해외에서 외국인과 직접 부딪혀 보자는 것. 이시원은 “이번 시즌에 처음 하는 건데 해외에 나가서 직접 부딪쳐보는 연습을 할 거다”며 100시간 영어공부 후 멤버들이 직접 괌에서 영어를 실습할 것을 예고했다. 그와 함께 이날 방송말미에는 첫 번째 숙제 백문장이 공개됐다.
100시간 영어 공부 후 달라질 멤버들의 모습이 기대감을 모으는 상황. ‘나의 영어사춘기 100시간’이 다시 한 번 영어 울렁증을 극복하게 해주는 에듀 예능 프로그램으로서 사랑받을 수 있을지 역시 주목된다. (사진=tvN ‘나의 영어사춘기 100시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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