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개그맨 이동엽, 오늘(29일) 셋째 득남..'다둥이 아빠' 탄생
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 2018. 12. 29. 16:17
개그맨 이동엽이 셋째 아이를 품에 안았다.
29일 ‘스포츠경향’ 취재 결과 이동엽의 아내 전효록 씨는 이날 오전 11시50분쯤 서울 모처 산부인과에서 3.04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현재 회복 중이다.

이동엽은 세 아이의 아빠가 된 소감에 대해 “결혼 4년 만에 셋을 낳았는데, 지금도 실감이 안 난다”며 재치있게 답한 뒤 “세 아이와 아내를 위해 앞으로 더 열심히 살겠다. 고생한 아내에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동엽은 지난 2005년 SBS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입성,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개그투나잇> 등에 출연해 “개미 퍼먹어” “출렁 출렁” 등의 유행어로 사랑 받았다. 지난 2014년 8살 연하 피아노 학원 강사인 전효록 씨와 결혼한 그는 2015년, 2017년 각각 딸과 아들을 얻었다.
현재 국방FM <동엽, 미자의 행복한 국군>, YTN라디오 <우리 가족 낭만주치의> 등에서 재치있는 입담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골반 라인 미쳐” 지예은, 셀프 인증 ‘선정적’ 몸매…어느 정도길래?(짐종국)
- “머리끄덩이 잡힌 채 계속 맞아”…학폭 피해 밝힌 걸그룹 출신 배우
- 야노시호, ♥추성훈에 서운함 폭발 “비싼 루이비통 캐리어 사줘도 안 써”
- [단독]‘심판이 없다’ 30분 경기 지연 ‘WKBL 행정 참사’ 인재였다…경기 시작 90분 전까지 아무
- 이게 누구야…‘흑백요리사2 우승’ 최강록 파격 단발 변신?
- ‘또 김상식 매직’ 베트남, UAE 꺾고 8년 만에 U-23 아시안컵 4강 진출
- 이병헌♥이민정 사주 궁합 공개 “둘은 운명…이병헌은 언행 조심”
- 29기 결혼커플, 웨딩 공개…신랑은 영철이었다 (나는 솔로)
- ‘42세’ 황보라, 둘째 준비 중 날벼락…“사실상 조기폐경” (보라이어티)
- “입만 열면 역풍” 박나래, 또! 해명 자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