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션샤인' 이병헌♥김태리, 애처로운 어깨 베개 투샷[오늘TV]

뉴스엔 2018. 9. 16. 16: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tvN 주말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이병헌과 김태리가 애처로운 어깨 베개 투샷으로 슬프고 애달픈 운명을 예고했다.

9월 16일 방송되는 '미스터 션샤인' 22회에서 김태리가 이병헌의 어깨에 기대 어깨 베개를 한 채 편안하게 잠이 드는 모습이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tvN 주말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이병헌과 김태리가 애처로운 어깨 베개 투샷으로 슬프고 애달픈 운명을 예고했다.

9월 16일 방송되는 '미스터 션샤인' 22회에서 김태리가 이병헌의 어깨에 기대 어깨 베개를 한 채 편안하게 잠이 드는 모습이 공개된다.

극중 유진과 애신이 나란히 붙어 앉아 잠을 청하는 장면. 애신은 유진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놓고 두 눈을 감고 있는 반면, 유진은 한참 동안 애신에게 시선을 고정하더니 이내 자신의 손가락 반지를 만지작거린다. 서로의 손가락에 서약 반지를 끼워 준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만으로도 애처로움을 배가시키는 가운데, 두 사람의 슬프고 안타까운 운명은 어떻게 될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병헌과 김태리는 해당 장면의 촬영을 준비하면서 편안하게 대화하고 웃음보를 터트리는 등 긴장감을 누그러뜨렸던 상태. 친밀한 분위기 속에서 담소를 주고받으면서도 두 사람은 장면과 캐릭터에 대한 내용에 대해 진지하게 의견을 나누는 모습으로 연기에 대한 연구를 이어갔다.

이어 두 사람은 큐사인이 떨어지자마자 감정선에 집중, 지체하는 시간조차 없이 유진과 애신의 캐릭터에 몰입했다. 어려운 감정신 소화에 앞서 서로 호흡을 다잡으면서 완벽한 합을 이뤄, 최고의 명장면을 완성한 두 사람에게 현장의 극찬이 쏟아졌다.

제작사 측은 “더욱 위태로워진 조선을 구하기 위해, 결국 함께 달렸던 유진과 애신의 가슴 먹먹한 짠내가 흠뻑 드리워지는 장면”이라며 “잠시나마 어깨를 기대고 평온한 순간을 맞이한 유진과 애신이 앞날을 함께 할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사진=화앤담픽처스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서정희 딸 서동주, 수건 한장으로 가린 아찔 S라인[SNS★컷]허영란 오빠 교통사고 사망 “갑작스런 죽음에 가슴 찢어져”(전문)“우익·여혐 작사가와 협업 중단하라” 방탄 팬 아미, 방시혁에 피드백 요구[이슈와치]‘나혼자산다’ 이말년 “사실 재혼이다” 충격고백, 기안84 사색됐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