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신성록-이엘리야, 장나라 뒤에서 아찔 밀회[결정적장면]

지연주 2018. 11. 30.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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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록과 이엘리야가 장나라를 앞에 두고 아찔한 밀회를 즐겼다.

11월 2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7, 8회에서는 오써니(장나라 분)와 결혼한 후에도 민유라(이엘리야 분)와의 밀회를 즐기는 황제 이혁(신성록 분)의 모습이 담겼다.

오써니와 이혁은 병풍을 사이에 두고 나란히 누웠다.

오써니는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일어섰고, 이혁과 민유라는 밀회를 들킬 위기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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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신성록과 이엘리야가 장나라를 앞에 두고 아찔한 밀회를 즐겼다.

11월 2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7, 8회에서는 오써니(장나라 분)와 결혼한 후에도 민유라(이엘리야 분)와의 밀회를 즐기는 황제 이혁(신성록 분)의 모습이 담겼다.

민유라는 오써니에게 가 “태황태후 마마께서 황후마마와 폐하를 위해 커플 마사지를 준비해두셨습니다. 안내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오써니는 설레는 마음으로 마사지실로 향했다. 이혁은 상의탈의한 채 반신욕을 즐기고 있었다. 오써니는 이혁의 나체에 당황해했다. 이혁은 “황후가 부끄러움이 많으니 병풍을 쳐라”라고 지시했다.

오써니와 이혁은 병풍을 사이에 두고 나란히 누웠다. 이혁은 전문 마사지사가 오길 기다렸다. 이혁의 등을 두드린 건 민유라였다. 민유라는 이혁의 몸 위에 올라타 입을 맞추기 시작했다. 이혁 역시 싫지 않은 기색을 드러냈다.

오써니는 이혁에게 “전문 마사지사가 있는 걸 이해해요. 저도 파마할 때 가던 곳만 가거든요. 폐하는 머리 어디서 하세요?”라고 물었다. 이혁은 오써니의 질문에 답을 못했다. 오써니는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일어섰고, 이혁과 민유라는 밀회를 들킬 위기에 처했다. (사진=SBS ‘황후의 품격’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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