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유벤투스, 호날두 이어 칸셀루 영입 발표..등번호 20번

이종현 기자 2018. 7. 12. 22: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벤투스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에 이어 주앙 칸셀루(24)영입을 발표했다.

앞서 리버풀로부터 엠레 잔을 영입해 중원을 보강한 유벤투스는 전도유망한 풀백 칸셀루도 품었다.

칸셀루의 활약을 지켜보던 유벤투스가 그를 품었다.

유벤투스 이적에 대해 칸셀루는 "유벤투스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 챔피언을 도울 호날두도 이곳에 왔다"며 소감을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칸셀루 영입을 발표한 유벤투스 ⓒ유벤투스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유벤투스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에 이어 주앙 칸셀루(24)영입을 발표했다. 등번호는 20번이다. 계약 기간과 이적료는 차후에 공개될 예정이다.

유벤투스는 11일(이하 한국 시간)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호날두를 영입했다. 앞서 리버풀로부터 엠레 잔을 영입해 중원을 보강한 유벤투스는 전도유망한 풀백 칸셀루도 품었다. 유벤투스는 이탈리아 토리노 시간으로 12일 오후 2시 30분 입단식을 개최했다.

칸셀루는 2017-18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발렌시아 소속에서 인터밀란으로 임대돼 활약했다. 완전 이적 조항이 합류됐지만 인터밀란은 칸셀루를 영입하지 않았다.

칸셀루의 활약을 지켜보던 유벤투스가 그를 품었다. 다니 알베스와 스테판 리히슈타이너 이적으로 생긴 공백을 칸셀루로 메울 생각이다.

유벤투스 이적에 대해 칸셀루는 "유벤투스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 챔피언을 도울 호날두도 이곳에 왔다"며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