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라이프' 밴쯔 양장피+족발 먹방에 이영자 "영혼 가출했다"
박창욱 2018. 7. 6. 21:53

이영자가 유튜버 밴쯔의 먹방에 감탄했다.
6일 오후 9시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먹방 BJ 밴쯔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밴쯔는 방송을 앞두고 배달 음식을 주문했다. 음식양에 종현은 "저정도면 네 명이서 세 끼는 먹는다"고 말했다. 밴쯔는 "마트도 배달도 다 VIP"이라고 덧붙였다.
오후 11시가 되고 밴쯔는 방송을 위해 옆 방에 마련돼 있는 스튜디오로 이동했다. 연구를 거듭해 만든 스튜디오에 MC들은 물론이고 다른 크리에이터들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영자는 "타고난 줄 알았는데 이렇게 노력하는구나"라며 감탄했다. 밴쯔는 족발과 양장피를 섞어 새로운 음식을 만들었다.
그의 먹방에 이영자는 "나는 오죽하겠느냐. 내 영혼은 이미 뛰쳐나갔다"며 고통스러워했다.
뉴스팀 ace2@segye.com
사진=JTBC 캡처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무대 밖이 진짜 인생…박미선·이정현·김지선의 ‘가족에 대한 진심’
- 10년 묻어둔 소유는 집을 샀고, 하루 6시간 공부한 토니안은 8000만원 수익
- 카메라 밖 진짜 인생, 이정재·황신혜·이도현이 가장으로 사는 법
- “이 나이에 임밍아웃”…한다감·이다해·김민경, 40대 스타들의 기적
- 기은세, 430평 대저택을 '고독한 일터'로 바꾼 이유…화려한 풍경 뒤에 숨겨진 24시간
- 얼음창고 노동자에서 억대 몸값으로, 박지현의 8년이 증명한 것
- 46억 저택 팔고 ‘셀프 염색’…황정음이 마주한 인생 2막
- “아직 안 끝났어”…3번 낙방·연봉 3천 육성선수 박준영의 기적, KBO 45년 새 역사
- 3개월 시한부부터 성대 파열까지…양희은·정애리·정영주, 암 극복하고 다시 무대로
- “정말 많이 사랑했구나”…남편 먼저 떠나보낸 김영옥·나문희·김혜자의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