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스 영입' 휴스턴, 토론토와 1대1 트레이드 단행

홍지수 기자 2018. 11. 18.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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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애스트로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1대1 트레이드를 했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은 18일(한국 시간) '휴스턴과 토론토가 1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전했다.

휴스턴 유니폼을 입게 된 디아스는 빅리그 3시즌 통산 32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5 43홈런 140타점 11도루 OPS 0.783을 기록한 오른손 타자다.

그러나 이듬해 고전했고 2017년 12월 토론토로 트레이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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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토의 내야수 알레드미스 디아스가 휴스턴에서 새출발한다.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1대1 트레이드를 했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은 18일(한국 시간) '휴스턴과 토론토가 1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전했다. 휴스턴 유망주 투수였던 트렌트 손튼이 토론토, 토론토의 내야수 알레드미스 디아스가 휴스턴에서 새출발한다.

휴스턴 유니폼을 입게 된 디아스는 빅리그 3시즌 통산 32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5 43홈런 140타점 11도루 OPS 0.783을 기록한 오른손 타자다. 디아스는 2016년 빅리그 무대를 밟았고 2017년 시즌까지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뛰었다.

데뷔 첫해 111경기에 출장해 타율 0.300 17홈런 65타점 OPS 0.879로 깜짝 활약을 펼쳤다. 생애 첫 올스타에 뽑히기도 했다. 그러나 이듬해 고전했고 2017년 12월 토론토로 트레이드됐다.

토론토 유니폼을 입게 된 손톤은 올해 트리플A에서 뛰며 9승 8패 평균자책 4.42의 성적을 남겼다. 'MLB 파이프라인' 기준 휴스턴 팀 내 24순위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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