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3' 윤두준·병헌·김동영, 대패삼겹살 먹방에 '사랑의 바보' 열창까지

2018. 7. 3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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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 합시다3' 윤두준, 병헌, 김동영이 대패삼겹살 먹방에 '사랑의 바보'까지 열창하며 흥을 달궜다.

31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비긴즈'에서는 구대영(윤두준 분)이 김진석(병헌 분), 배병삼(김동영 분)이 대패삼겹살 먹방을 펼쳤다.

이날 구대영, 김진석, 배병삼은 대패삼겹살로 굶주린 배를 달래기로 했다.

구대영, 김진석, 배병삼은 "맛있네" "훌륭하다" "죽인다"를 외친 뒤 맥주까지 곁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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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 합시다3 윤두준 병헌 김동영 대패삼겹살 먹방, 사랑의 바보 열창 사진=식샤3 캡처

[MBN스타 손진아 기자] ‘식샤를 합시다3’ 윤두준, 병헌, 김동영이 대패삼겹살 먹방에 ‘사랑의 바보’까지 열창하며 흥을 달궜다.

31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비긴즈’에서는 구대영(윤두준 분)이 김진석(병헌 분), 배병삼(김동영 분)이 대패삼겹살 먹방을 펼쳤다.

이날 구대영, 김진석, 배병삼은 대패삼겹살로 굶주린 배를 달래기로 했다.

김진석은 상추를 씻고 있는 구대영에게 “한 장 한 장 씻어야 깨끗하지”라며 구박을 줬다. 구대영은 “자식, 생긴 거랑 다르게 깨끗하네”라며 비누로 한 장 한 장 상추를 씻어갔다.

대패삼겹살을 접한 준비가 완료된 세 사람은 잘 구워진 대패삼겹살을 상추에 싸서 마늘, 파채 등을 올려 먹방을 펼쳤다.

구대영, 김진석, 배병삼은 “맛있네” “훌륭하다” “죽인다”를 외친 뒤 맥주까지 곁들였다. 흥이 오른 세 사람은 ‘사랑의 바보’를 부르며 행복감을 온몸으로 표현했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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