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쎈리뷰]'섹션TV' 서인석 "'태조왕건' 촬영 중 불화살에 화상"

2018. 7. 2.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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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인석이 사극 촬영 중 화상으로 힘들었던 때를 전했다.

사극전문 배우 서인석.

그는 "사극을 해보니까 좋았다. 왕, 장군을 해보니까 평생 해보지 못한 높은 역할을 다 했다. 아마 대한민국 드라마 중 사극은 제가 제일 많이 했을 것이다. 유동근과 한번 세어보니 내가 제일 많이 했다"고 전했다.

사극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는 '태조 왕건'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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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경이 기자] 배우 서인석이 사극 촬영 중 화상으로 힘들었던 때를 전했다. 

2일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새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의 주연배우들이 출연했다.  

사극전문 배우 서인석. 그는 "사극을 해보니까 좋았다. 왕, 장군을 해보니까 평생 해보지 못한 높은 역할을 다 했다. 아마 대한민국 드라마 중 사극은 제가 제일 많이 했을 것이다. 유동근과 한번 세어보니 내가 제일 많이 했다"고 전했다. 

사극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는 '태조 왕건'을 꼽았다. 

서인석은 "당시 불화살을 카메라 뒤에서 던졌는데 그게 나한테 왔다. 머플러를 매고 있었는데 나일론 소재의 머플러에 불이 붙었다. 새벽3시에 남한산성에서 촬영하다가 병원으로 가서 피부이식수술을 받았다. 한동안 힘들었다"고 전했다. 

/rookero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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