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X정우성,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크랭크인

공미나 기자 2018. 9. 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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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부터 윤여정까지 충무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과 첫 삽을 떴다.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정만식 진경 그리고 윤여정 등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부터 충무로가 주목하는 신예 신현빈 김준한 정가람 박지환 허동원까지 총출동하기 때문이다.

영화 '인랑' '강철비' '더킹' '아수라' 등 매 작품마다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인 정우성은 기존 대표작과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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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부터 윤여정까지 충무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과 첫 삽을 떴다.

4일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감독 김용훈·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30일 크랭크인했다는 소식을 밝혔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의문의 사체, 은밀한 제안, 베일에 싸인 과거라는 절박한 상황 속에서 서로 다른 욕망에 휩싸인 인간들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선택한 예상치 못한 결말을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극이다. 일본 작가 소네 케이스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인간의 욕망을 극대화시켜 장르적 특성을 구현해 시나리오 단계부터 주목받은 작품이다.

영화는 제작 전 탄탄한 시나리오만큼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았다.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정만식 진경 그리고 윤여정 등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부터 충무로가 주목하는 신예 신현빈 김준한 정가람 박지환 허동원까지 총출동하기 때문이다.

먼저 '칸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로 모든 것이 설명되는 전도연은 지금까지 보여준 캐릭터와 다른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영화 '인랑' '강철비' '더킹' '아수라' 등 매 작품마다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인 정우성은 기존 대표작과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여기에 영화 '꾼' '더 킹' '오피스', 케이블TV tvN 드라마 '라이브' 등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한 배성우가 합류해 힘을 보탠다. 색깔 있는 배우 정만식과 관록의 배우 윤여정, 베테랑 배우 진경도 합류해 남다른 연기 내공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2019년 개봉 예정.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메가박스중앙 플러스엠]

전도연|정우성|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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