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쪼낙' 방성현 '세트 승리에 활짝 웃음'
2018. 8. 17. 14:26

17일 인천 스튜디오 파라다이스에서 '2018 오버워치 월드컵 인천 조별 예선'이 진행된다. 이번에는 전년도 오버워치 월드컵 우승팀인 한국을 비롯해 미국과 핀란드, 러시아, 홍콩, 일본, 대만 대표팀이 대결해 상위 2개 팀이 오는 11월 2일 블리저컨 현장에서 열리는 오버워치 월드컵에 진출한다. '쪼낙' 방성현이 경기를 진행 중이다.
인천 |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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