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 권서경·고은성, 첫 듀오 콘서트

이윤정 2018. 7. 2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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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팬텀싱어 1'에서 남다른 매력과 케미로 사람들의 이목을 끈 베이스바리톤 권서경과 뮤지컬 배우 고은성이 첫 듀오 콘서트를 연다.

이번 콘서트는 앨범 '뮤지카(Musica)' 발매를 기념한 것으로 오는 9월 2일 롯데콘서트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콘서트에선 많은 사랑을 받은 '뮤지카'를 비롯해 'It hurts to say goodbye', 'Distinto e di cuore' '제자리표' '청혼' 등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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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 롯데콘서트홀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JTBC ‘팬텀싱어 1’에서 남다른 매력과 케미로 사람들의 이목을 끈 베이스바리톤 권서경과 뮤지컬 배우 고은성이 첫 듀오 콘서트를 연다. 이번 콘서트는 앨범 ‘뮤지카(Musica)’ 발매를 기념한 것으로 오는 9월 2일 롯데콘서트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권서경과 고은성은 ‘팬텀싱어’ 출연 당시 에스프레소처럼 진하고 강렬한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흉스프레소’의 멤버로 큰 활약을 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한 ‘뮤지카’라는 곡으로 영상조회 100만 회를 넘기며 프로그램 내 입지를 굳혀왔다.

이번 콘서트에선 많은 사랑을 받은 ‘뮤지카’를 비롯해 ‘It hurts to say goodbye’, ‘Distinto e di cuore’ ‘제자리표’ ‘청혼’ 등을 들려준다. 음악감독 권태은이 총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권 감독은 1999년 작곡가로 데뷔해 JYP 엔터테인먼트 작곡가와 수석 프로듀서를 역임했다.

이윤정 (younsim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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