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강요' 공개증언 출석하는 양예원
이재명 기자 2018. 10. 10. 16:12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비공개 촬영회에서 노출사진을 강요당하고 성추행 당했다고 폭로한 유튜버 양예원씨가 10일 서울 마포구 서부지법에서 열린 공판에서 공개증언을 하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18.10.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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