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화 전 아나운서, 42세 믿기지 않는 '완벽 뒤태' 자랑

장혜원 2018. 8. 16. 10: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경화 전 MBC 아나운서(42)가 자신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15일 김 전 아나운서는 인스타그램에 "10분 물 담그고 5분 태닝. 펄픽t! 시원했다 더웠다. 아이러니하게도 더워도 너무 더워서 여름 스포츠를 많이 못했더니 작년보다 아직 하얀 느낌~~ 다리만 살~짝! 굽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김 전 아나운서는 2000년 1월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5년 9월 퇴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경화 전 MBC 아나운서(42)가 자신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15일 김 전 아나운서는 인스타그램에 "10분 물 담그고 5분 태닝. 펄픽t! 시원했다 더웠다. 아이러니하게도 더워도 너무 더워서 여름 스포츠를 많이 못했더니 작년보다 아직 하얀 느낌~~ 다리만 살~짝! 굽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일광욕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뒤태에 눈길이 간다.

앞서 김 전 아나운서는 2000년 1월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5년 9월 퇴사했다. 지난 5월 MBN 예능 프로그램 '카트쇼2'에 출연, 운동을 통해 혹독한 자기관리를 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뉴스팀 hodujang@segye.com
사진=김경화 인스타그램 캡처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