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화 전 아나운서, 42세 믿기지 않는 '완벽 뒤태'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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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전 MBC 아나운서(42)가 자신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15일 김 전 아나운서는 인스타그램에 "10분 물 담그고 5분 태닝. 펄픽t! 시원했다 더웠다. 아이러니하게도 더워도 너무 더워서 여름 스포츠를 많이 못했더니 작년보다 아직 하얀 느낌~~ 다리만 살~짝! 굽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김 전 아나운서는 2000년 1월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5년 9월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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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전 MBC 아나운서(42)가 자신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15일 김 전 아나운서는 인스타그램에 "10분 물 담그고 5분 태닝. 펄픽t! 시원했다 더웠다. 아이러니하게도 더워도 너무 더워서 여름 스포츠를 많이 못했더니 작년보다 아직 하얀 느낌~~ 다리만 살~짝! 굽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일광욕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뒤태에 눈길이 간다.
앞서 김 전 아나운서는 2000년 1월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5년 9월 퇴사했다. 지난 5월 MBN 예능 프로그램 '카트쇼2'에 출연, 운동을 통해 혹독한 자기관리를 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뉴스팀 hodujang@segye.com
사진=김경화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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