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6', 파리 이어 런던 프리미어 '성료'

김현록 기자 2018. 7. 1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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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폴아웃'이 프랑스 파리 월드 프리미어에 이어 런던 프리미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톰 크루즈를 비롯한 '미션 임파서블:폴아웃'의 주역들은 지난 1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프리머어를 가졌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의 주역들은 프랑스 파리 에펠탑 앞의 역대급 규모 레드카펫에 이어 런던에서도 뜨거운 팬서비스와 환한 미소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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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사진=런던 프로모션에 나선 '미션 임파서블:폴아옷' 주역들 /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미션 임파서블:폴아웃'이 프랑스 파리 월드 프리미어에 이어 런던 프리미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톰 크루즈를 비롯한 '미션 임파서블:폴아웃'의 주역들은 지난 1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프리머어를 가졌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의 주역들은 프랑스 파리 에펠탑 앞의 역대급 규모 레드카펫에 이어 런던에서도 뜨거운 팬서비스와 환한 미소를 선보였다.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 외에도 걸크러쉬를 보여준 일사 파우스트 역의 레베카 퍼거슨과 화이트 위도우 역의 바네사 커비 또한 화려한 레드카펫을 선보였다.

특히 영국 런던은 예고편에서도 살짝 엿볼 수 있는 톰 크루즈의 야외 옥상 질주 장면을 촬영한 장소이자,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발목 부상 투혼의 장소이기도 하다. ​

사진=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런던 프로모션에 나선 '미션 임파서블:폴아옷'의 톰 크루즈, 헨리 카빌, 바네사 커비, 레베카 퍼거슨

한편 톰 크루즈와 헨리 카빌,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미션 임파서블:폴아웃' 프로모션을 위해 15일 한국에 입국한다. 이어 16일에는 사이먼 페그가 합류해 기자간담회를 시작으로 레드카펫, 인터뷰 등 각종 프로모션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2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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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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