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단신] 문무일 검찰총장, 형제복지원 피해자에 사과 외

KBS 2018. 11. 27. 21:5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문무일 검찰총장이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자들을 만나 "검찰이 외압에 굴복해 수사를 조기에 종결하고 말았다는 과거사위원회의 조사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인다."라며 사과했습니다.

문 총장은 "인권이 유린당하는 사태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검찰 본연의 역할에 진력을 다 하도록 하겠다."라며 재발 방지도 약속했습니다.

“제주대병원 교수가 직원 상습폭행” 영상 공개

제주대학교 의과대학 모 교수가 제주대병원에서 환자를 치료하고 있는 직원 등을 때리거나 꼬집고 발을 밟는 등 폭행하는 장면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해당 교수는 오늘 오전 의혹을 해명하겠다며 기자회견을 예고했다가 돌연 취소했습니다.

프랑스 상원 고위 관리 ‘北 스파이’ 혐의 체포

프랑스 상원 소속 고위 공무원이 북한을 위해 스파이 활동을 한 혐의로 프랑스 정보당국에 체포됐다고 AFP와 BBC 방송 등이 보도했습니다.

프랑스의 국내 정보담당 기관인 국내안보국은 '브누아 케네데'란 이름의 이 관리가 북한에 정보를 제공해 국익을 침해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누리호’ 시험발사체 발사대 장착…내일 발사

우리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로켓 '누리호' 시험발사체가 오늘 오전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대에 장착돼 기립과 점검을 마쳤습니다.

모든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누리호의 성능 검증을 위한 이번 시험발사는 내일 오후 4시쯤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