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태국어까지" 소녀시대 서현, 못하는게 없'서현'[★SHOT!]
2018. 11. 15. 20:44

[OSEN=김수형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로도 활동 중인 서현이 태국 팬들에게 깜짝 인사를 전했다. 글로벌 스타의 위엄이었다.
15일 서현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See u soon Thailand"라고 글을 남겼다. 특히 직접 태국어를 적어 메시지를 쓴 종이를 들며 미소 짓으며, 수준급 태국어 실력이 또 한번 글로벌 스타의 위엄을 입증했다. 또한 꾸미지 않은 서현의 네추럴한 모습은 청순함까지 돋보이게 한다.
한편, 서현은 지난 9월 종영한 MBC 드라마 '시간'에 출연해, 뮤지컬과 브라운관까지 넘너드는 연기돌임을 확실히 눈 도장 찍었다. 뿐 만 아니라, 지난 10일에는 서울 KBS 아레나에서 열린 '2018 서현 메모리즈 아시아 팬 미팅'을 마치며 여전히 한류스타의 꽃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ssu0818@osen.co.kr
[사진]'서현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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