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매니저 유시종씨, 커뮤니티 폭로 등장 "가장 잘나가는 일진 중 한명"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8. 12. 2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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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매니저 유시종씨가 '일진설'에 중심에 섰다.

지난 23일 한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황광희 매니저는)나랑 의정부중학교 동창이고 90년생 29살입니다. 의정부에서 초중고 다 나왔고 일진이었고 근처 학군 통틀어서도 가장 잘나가는 일진 중 한 명이었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에 대해 황광희의 소속사는 "본인에게 확인 결과 일진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하더라. 전혀 기억이 없다고 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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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매니저 유시종씨가 '일진설'에 중심에 섰다.

지난 23일 한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황광희 매니저는)나랑 의정부중학교 동창이고 90년생 29살입니다. 의정부에서 초중고 다 나왔고 일진이었고 근처 학군 통틀어서도 가장 잘나가는 일진 중 한 명이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일진들 흔히 하는 말처럼 본인은 중학교 때 친구들하고 몰려다니고 술 담배는 했어도 절대로 때리거나 빼앗는 등 나쁜 짓은 하지 않았다. 그러면 끝이고 지금에 와서 맞은 증거가 있는 것도 아니고 증거라고는 내 서러운 기억들 뿐"이라고 덧붙이며 일진설을 제기했다.

한편, 이에 대해 황광희의 소속사는 "본인에게 확인 결과 일진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하더라. 전혀 기억이 없다고 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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