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풍' 에스파뇰, 바르사 이어 2위?..라리가 대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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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뇰이 아틀레틱 빌바오를 꺾고 라리가 2위로 올라섰다.
에스파뇰은 6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RCDE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1라운드에서 빌바오에 1-0으로 승리했다.
6승3무2패(승점 21)를 기록한 에스파뇰은 세비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상 승점 20) 등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더 이상 골은 나오지 않았고, 끝까지 1골을 지킨 에스파뇰이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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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에스파뇰이 아틀레틱 빌바오를 꺾고 라리가 2위로 올라섰다.
에스파뇰은 6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RCDE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1라운드에서 빌바오에 1-0으로 승리했다.
6승3무2패(승점 21)를 기록한 에스파뇰은 세비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상 승점 20) 등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바로 위는 바르셀로나다.
에스파뇰이 또 다시 승리했다. 전반 41분 디다치 빌라의 크로스를 보르하 이글레시아스가 헤더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더 이상 골은 나오지 않았고, 끝까지 1골을 지킨 에스파뇰이 승리를 챙겼다.
이로써 에스파뇰은 리그 6경기 무패(4승 2무) 행진을 이어갔다. 더불어 승점 21점으로 세비야, 아틀레티코 등을 앞질러 갔다.
6위로 밀려난 레알 마드리드(승점 17) 보다 4점이 앞섰다. 레알의 침몰과 함께 이번 시즌 라리가의 초반 순위 싸움은 대혼전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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