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사옥에 폭파물 설치"..직원들 긴급대피 소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멘로파크에 있는 페이스북 사옥 건물들에서 폭탄 위협이 발생해 직원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로이터와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직원들이 상주하는 멘로파크 내 페이스북 건물에 폭발물 신고가 접수됐다.
폭발물 신고는 뉴욕 경찰청 범죄 방지단으로 최초 접수됐으며 페이스북 캠퍼스 내 나머지 건물에는 아직까지 소개령이 내려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있는 페이스북 사옥 건물에 폭탄 설치 신고에 따라 직원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고 현지 외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12/12/ned/20181212135345809stut.jpg)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멘로파크에 있는 페이스북 사옥 건물들에서 폭탄 위협이 발생해 직원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로이터와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직원들이 상주하는 멘로파크 내 페이스북 건물에 폭발물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멘로파크 경찰은 트위터를 통해 폭탄 제거반이 현장에 투입돼 수색작업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폭발물 신고는 뉴욕 경찰청 범죄 방지단으로 최초 접수됐으며 페이스북 캠퍼스 내 나머지 건물에는 아직까지 소개령이 내려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페이스북 대변인은 로이터에 보낸 이메일 성명에서 몇몇 빌딩에서 대피가 이뤄졌으나, 모든 직원이 무사하다고 밝혔다.
online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지헌, 수영장 있는 100평 넘는 집 살아"
- 박항서 감독 "무승부 아쉽지만..선수들 정말 잘했다"
- 배현진 "관광 접대하듯 김정은 답방 추진 옳지 않아"
- 이재명 "모든 당직 내려놓겠다, 당 단합 위해 백의종군"
- 하태경 "이재명의 '문준용 건' 협박 통했다"
- 전원책 "나경원 원내대표 당선에 김병준 영향력 줄듯..김무성 추대론도 재부상 할것"
- 은수미 성남시장 기소.."운전사 지원 자원봉사인줄"
- “김마리아가 누구야?”…송혜교, 또 나섰다
- “만점 받아도 의대 어렵다” 국·수·영 다 쉬운 수능에 입시 ‘혼란’ 예고
- ‘여직원 성폭행 논란’ 김가네 회장…‘오너 2세’ 아들이 사과하고 ‘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