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화보] '흘러내리면 어쩌려고'..이주우, 끈에 의지한 하의

2018. 7. 10.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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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우 '지퍼 말고 끈으로 바지를 묶었어요'
▲ 이주우 '울퉁불퉁한 복근·근육 자랑'
▲ 이주우 '빨래는 제 복근에서 하세요'
▲ 이주우 '외모도 완벽해'
▲ 이주우 '아슬아슬한 바지 스타일'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정리 =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배우 이주우가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비긴즈'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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