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워터밤을 적신 역대급 흠뻑쇼 '24시간이 모자라' [MD동영상]
2018. 7. 21. 20:43
[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가수 선미가 21일 오후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워터밤 2018 (WATERBOMB 2018)'에서 '24시간의 모자라'의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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